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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좋은 날(日日是好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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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장구 대다라니 - 독경.

卍 천수경날마다 좋은 날 2007/12/20 06:59

( 천수천안 관자재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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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묘장구 대다라니 독경 - 여강(如江) 스님 *
신묘장구 대다라니(神妙章句 大陀羅尼) 전문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약 바로 기제 새바라야 모지 사다바야
마하 사다바야 마하가로 니가야 옴살바 바예수

다라나 가라야 다사명 나막 가리다바 이맘알야
바로기제 새바라 다바 니라간타 나막 하리나야
마발다 이사미 살발타 사다남 수반 아예염

살바보다남 바바말아 미수다감 다냐타 옴 아로계
아로가 마지로가 지가란제 혜혜 하례 마하모지
사다바 사마라 사마라 하리나야 구로 구로 갈마
사다야 사다야 도로 도로 미연제 마하 미연제

다라다라 다린 나례 새바라 자라자라 마라 미마라
아마라 몰제 예혜혜 로계 새바라 라아 미사미 나사야
나베 사미 사미 나사야 모하자라 미사미 나사야
호로 호로 마라호로 하례 바나마 나바 사라사라
시리시리 소로소로 못쟈못쟈 모다야 모다야

매다리야 니라간타 가마사 날사남 바라 하라 나야
마낙 사바하 싣다야 사바하 마하 싣다야 사바하
싣다 유예 새바라야 사바하 니라 간타야 사바하

바라하 목카 싱하목카야 사바하 바나마 하따야 사바하
자가라욕다야 사바하 상카섭나네 모다나야 사바하
마하라 구타 다라야 사바하 바마사간타 니사 시체다
가릿나 이나야 사바하 먀가라 잘마 이바 사나야 사바하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 알야 바로기제 새바라야 사바하 (3회)

* * * * * * * *

신묘장구대다라니
천수경은 삼국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의 오랜 기간의 편집을 거쳐 완성된
한국고유의 경전으로, 밀교 계통의 다라니경(陀羅尼 - 긴 경구로 이루어진 주문)
" 천수천안관자재보살 광대원만 무애 대비심 대다라니 " 바탕으로
만들어진 경전입니다.
관세음보살님께서 설하신 천수다라니, 대비심다라니, 또는 대비주 라고 칭하는
묘장구대다라니(神妙章句大陀羅尼) 경은 문자그대로 여래의 지혜,
자비를 갈무린 여래의 본체라 부릅니다.

관세음보살님께서는 "대다라니는 뭇 중생들의 안락함을 얻게 하기 위해,
긴 수명을얻게 하기 위해, 풍요로움을 얻게 하기 위해,
모든 그릇된 행위로 지은 중죄를 녹여내리기 위해,
모든 장애와 곤란을 떠나기 위해, 무구청정한 공덕을 늘리기 위해,
모든 선근을 성취하기 위해, 모든 두려움을 먼저 여의기 위해,
간절히 원하는 것을 모두 속히 만족시키기 위해 설하여진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다라니에는 갖가지 이름이 있으니
그 한 이름은 '넓고 커 원만함(廣大圓滿)'이며,
한 이름은 '걸림없는 크나큰 자비(無碍大悲)'이며,
한 이름은 '고통을 구제해 주는 다라니(救苦陀羅尼)'이며,
한 이름은 '목숨을 늘려 주는 다라니(延壽陀羅尼)'이며,
한 이름은 '나쁜 삶의 길을 없애는 다라니(滅惡趣陀羅尼)'이며,
한 이름은 '원을 채워 주는 다라니(滿願陀羅尼)'이며,
한 이름은 '뜻을 따라 자재한 다라니(隨心陀羅尼)'이며,
한 이름은 '높은 수행의 지위를 빨리 뛰어 넘는 다라니(速超上地陀羅尼)'이니
그 이름의 뜻처럼 그렇게 받아 지니라.
이 다라니는 관세음보살의 대비심을 소리로 표현한 것이니
뜻을 해석하여 암기할 필요는 없고 밀교에서 행하는 형태로 소리 그대로 암송한다.
대비주는 관세음보살의 위신력과 똑같은 위신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대비주를 염송하면 모든 액란에서 벗어나며,
관세음의 대비심을 얻어 자비와 지혜를 증득하게 된다.
* * *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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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십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일까?
리더는 단지 효율적으로 일 처리하는
사람이 아니다. 리더는 '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이다.
리더는 목표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다. 리더는 자기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고
자기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 게리 맥킨토시, 새무얼 리마의《리더십의 그림자》중에서 -


* 리더는 명암(明暗)의
칼 끝 위를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가는 길이 올바른 길인지 항상 날카로운 눈으로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스스로 돌아보는 자기 성찰의 방법이고,
또 하나는 다른 사람을 통해 자신을 비춰보는
방법입니다. 리더가 올바른 길을 걷지 않으면
국민과 역사 앞에 큰 그림자를 드리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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